대한축구협회 소속 김유정 심판이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 추첨식의 공식 추첨자로 나선다.
김유정 심판은 지난 3월 호주에서 막을 내린 여자 아시안컵에서 총 3경기에 주심으로 나섰다.
여자 대회뿐 아니라 2025 AFC U-17 아시안컵에서 결승전 대기심을 맡았고, 2026 AFC U23 아시안컵에도 주심으로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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