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는 아부달라와 윤경필 대리가 구단 3월의 공헌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달의 공헌상’은 경기장에서 빛나는 선수들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구단을 위해 헌신하는 프런트 직원들도 조명한다.
3월의 공헌상 프런트 부문 수상자는 홈경기사업팀 윤경필 대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