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스템바이오텍(대표 나종천)이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임상 2a상에서 환자 관찰을 마무리하고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다.
▲ 이미지=강스템바이오텍 이번 임상은 중등도 무릎 골관절염 환자 11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강스템바이오텍 관계자는 “이번 2a상 임상은 위약군과의 비교를 통해 약물의 효과를 평가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며 “데이터 분석을 거쳐 OSCA의 임상적 가능성을 설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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