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승진 못 해 짜증나”…동료 물병에 독극물 탄 연구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나만 승진 못 해 짜증나”…동료 물병에 독극물 탄 연구원

미국 명문 주립대인 위스콘신대학교에서 일본인 연구원이 승진 누락에 앙심을 품고 동료의 물병에 독극물을 탄 사실이 드러났다.

수사가 시작되자 같은 연구소 소속의 일본인 과학자 마코토 쿠로다(41)는 “내가 했다”며 범행을 시인했다.

쿠로다는 경찰 조사에서 물병에 클로로포름뿐만 아니라 소량으로도 강한 독성을 띠는 파라포름알데히드도 넣었다고 자백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소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