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마약총책' 박왕열 국내 송환 두 달 만에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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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마약총책' 박왕열 국내 송환 두 달 만에 구속기소

필리핀 교도소에서 국내로 마약을 밀수·유통한 총책인 박왕열이 22일 재판에 넘겨졌다.

합수본은 이전부터 수사해온 박왕열에 대한 필로폰 4.1㎏ 밀수(2025년 6월 범죄사실) 및 필로폰 300g 밀수 예비(2026년 1월 범죄사실) 혐의에 대해선 향후 필리핀 정부와 협의 및 동의 절차를 거쳐 추가 기소할 방침이다.

합수본은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범정부 컨트롤 타워)와 연계해 공범 A씨와 유통조직 총책 3명을 국내로 송환해 추가 수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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