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지난 21일 병영면에서 '농식품부 빈집재생사업 한·일 교류 포럼'을 개최해 방치된 농촌 빈집을 지역 자산으로 전환해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이어 강진군을 비롯한 국내 지자체들은 빈집재생사업 추진 현황을 발표했다.
군 관계자는 "빈집재생사업 추진 지자체가 모두 참여하고, 한·일 교류를 통해 민관 협력을 시작한 포럼이 강진군에서 열린 것은 매우 의미가 크다"며 "빈집을 마을호텔로 재생해 주민 참여 기반의 지속 가능한 운영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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