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화장품 슬쩍한 중국인 관광객 매장 직원 신고로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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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화장품 슬쩍한 중국인 관광객 매장 직원 신고로 '덜미'

제주의 한 화장품 매장에서 수십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30대 중국인 관광객이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30대 여성 중국인 관광객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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