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2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월드클래스’ 토트넘 스타 영입에 청신호를 켰다”고 보도했다.
축구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를 인용 보도한 기브미스포츠는 “토트넘은 올여름 로메로를 매각할 준비가 돼 있다”며 “로메로가 부상으로 시즌 잔여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된 만큼, 그가 토트넘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렀을 가능성이 크다”고 짚었다.
로메로와 토트넘의 계약은 2029년 6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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