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한국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에서 뛴 우완 투수 라이언 와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두 경기 연속 4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강판했다.
와이스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벌어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3⅓이닝 동안 홈런 1개 포함 안타 5개와 볼넷 4개를 허용하고 2실점 했다.
시즌 7경기에 등판해 2패, 평균자책점 6.50을 기록 중인 와이스는 18이닝을 던지는 동안 홈런 5방을 맞고 볼넷 14개를 내주며 고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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