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가 22일 여수세계섬박람회 예정지를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한다.
여기에 전날 김민석 국무총리가 "유력 후보들도 깊은 관심을 갖고 면밀히 지켜봐 달라"고 당부한 바 있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유력 후보인 민 후보가 현장 방문에 연속으로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민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전남과 광주의 탄소중립 목표를 2045년으로 통합해 더 높은 기준의 통합특별시를 구축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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