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주문∼아차도 연도교 사업, 중투심 통과…2031년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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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주문∼아차도 연도교 사업, 중투심 통과…2031년 완공

인천시 강화군은 서도면 주문도와 아차도를 잇는 연도교 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31년까지 총사업비 657억원을 들여 주문도와 아차도를 연결하는 길이 550m, 왕복 2차로의 해상 교량을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화군은 연도교가 건립되면 주문도에 집중된 공공기관과 생활 편의시설을 아차도 주민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정주 여건이 개선되고 섬 관광도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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