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173개월 만의 '흑자'…네이트, 검색 버리고 '관계'로 생존 공식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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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173개월 만의 '흑자'…네이트, 검색 버리고 '관계'로 생존 공식 썼다

구글과 네이버가 주도하는 '범용 검색' 경쟁에서 과감히 발을 빼는 대신, 이용자가 머무는 '체류형 플랫폼'으로 체질을 개선한 전략이 통한 결과다.

AI(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검색의 개념이 바뀌는 시점에서 네이트의 이 같은 '선택과 집중'은 레거시 플랫폼의 새로운 생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네이트가 더 이상 네이버와 경쟁하는 범용 포털이 아니라고 선언한 점이 오히려 생존 가능성을 높였다"며 "커뮤니티의 공감, 메신저의 관계, 커머스의 전환을 유기적으로 묶어내는 '내실 있는 강한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얼마나 공고히 하느냐가 향후 관건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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