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순호 후보가 청년 유출과 노후 주거지 문제,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한 종합 주거정책을 제시했다.
송순호 후보는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창원의 주거 문제는 단순한 공급 확대가 아닌 도시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라며 “공공이 책임지는 주거정책으로 전환해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약은 ▲청년특화주택 1000호 공급 ▲노후 주거지 공공정비 및 ‘거품제로 아파트’ 공급 ▲노후 단독주택지 규제 완화 ▲창원형 은퇴자마을 조성 등 4대 축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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