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기능성 신소재 'LG 퓨로텍'을 앞세워 B2B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LG전자는 21일부터 나흘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산업소재 전시회 '차이나플라스 2026'에 참가해 항균 기능성 신소재 'LG 퓨로텍'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LG전자는 퓨로텍을 넘어 유리 파우더 기반 신소재 적용 영역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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