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스페인한국문화원은 지난 21일(현지시간) 바르셀로나 현대문화센터에서 한강 작가와의 대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스페인에서 열린 한강 작가와의 대담 행사(사진=주스페인한국문화원).
신재광 문화원장은 “노벨문학상 이후 첫 독자 만남이 스페인에서 이뤄졌다는 점은 한국문학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이 같은 흐름이 지속적인 교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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