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더보이즈가 “고액의 전속계약금 및 정산금 지급을 완료했다”고 밝힌 소속사 원헌드레드레이블(원헌드레드)의 주장을 반박했다.
더보이즈(사진=원헌드레드) 더보이즈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율촌의 김문희 변호사는 22일 낸 입장문을 통해 “아티스트(더보이즈)는 2025년 3·4분기 미지급 정산금을 포함해 어떠한 금원도 지급받지 못했음을 분명히 알린다”며 “정산금 지급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정산 완료’라는 허위 공식입장이 발표돼 매우 유감”이라고 밝혔다.
원헌드레드는 “당사는 멤버들에게 이미 고액의 전속계약금(선급금) 및 정산금 지급을 완료했으며, 정산금 지급 계획 역시 투명하게 수립돼 있다”면서 “여전히 더보이즈 10명 전 멤버의 완전체 활동을 진심으로 지지하고 원하고 있다”는 입장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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