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퓨로텍', 산업 경계 넘어 B2B 고객 더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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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퓨로텍', 산업 경계 넘어 B2B 고객 더 늘린다

LG전자는 21~24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산업소재 전시회 ‘차이나플라스 2026’에 참가해 항균 기능성 신소재 LG 퓨로텍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번에 차이나플라스 참가 이래 최대 규모의 부스를 만들고, 퓨로텍의 효용성을 여러 산업군의 B2B 고객에게 알리는 데 집중했다.

김영석 LG전자 HS기능성소재사업실장은 “퓨로텍을 비롯해 다양한 산업군의 B2B 고객 니즈에 최적화한 유리 파우더 라인업을 앞세워 신소재 사업을 빠르게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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