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자책점은? '2.08', 승리는? 단 '0승'…지난해 그토록 "미안하다" 김태형 감독 사과했는데, 나균안 불운은 '현재진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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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자책점은? '2.08', 승리는? 단 '0승'…지난해 그토록 "미안하다" 김태형 감독 사과했는데, 나균안 불운은 '현재진행형'

나균안은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롯데의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3회 선두타자 양석환에게 중견수 쪽 안타를 허용한 나균안은 8번 박지훈에게도 우전 안타를 맞았다.

결국 나균안은 허무하게 첫 실점을 기록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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