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어린이 경제 뮤지컬 '재크의 요술지갑' 공연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인공지능(AI) 자막 스마트 안경을 처음으로 도입해 공연 중 실시간 자막을 제공함으로써 청각장애 학생들의 몰입도와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모든 어린이들이 올바른 경제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새로운 시도를 멈추지 않겠다"며 "금융 교육을 희망하는 곳이라면 전국 어디든 찾아가 미래 인재 양성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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