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와 성매매를 시도한 혐의로 육군 부사관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모바일 채팅앱을 통해 알게 된 B양을 만나 차량에 태운 뒤 금전 거래를 전제로 한 성적 접촉을 시도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과정에서 미성년자 대상 성매매 의심 정황을 추적해온 유튜버가 상황을 포착하고 경찰에 신고하면서 사건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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