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창원 LG가 조상현(49) 감독과 동행을 이어간다.
LG는 조상현 감독 및 코치진과 2028-2029시즌까지 3년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재계약을 마친 조상현 감독은 "언제든 대권에 도전할 수 있는 팀을 만들겠다는 약속을 지켜가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라며 "함께 고생한 코치진도 좋은 조건으로 재계약할 수 있게 배려해 준 구단과 늘 열정적으로 응원해 주시는 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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