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LG가 조상현 감독(50)과 3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조상현 감독(가운데)은 22일 LG와 3년 재계약하며 2028~2029시즌까지 팀을 지휘한다.
조 감독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서도 구단 역대 2번째 정규리그 1위라는 눈에 띄는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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