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성추문 입막음' 항소 이끌던 핵심 변호사들 떠난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트럼프 '성추문 입막음' 항소 이끌던 핵심 변호사들 떠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뉴욕 ‘성추문 입막음 돈’ 유죄판결 항소심을 이끌어온 핵심 변호사들이 변호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사진=AFP)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1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미국 대형 로펌 ‘설리번 앤 크롬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성추문 입막음 돈 항소 및 연방대법원 소송 업무 그룹을 이끌던 제프리 월과 모건 래트너 파트너 변호사가 경쟁 로펌인 ‘깁슨 던’으로 이적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설리번 앤 크롬웰은 월가에서 가장 오래된 로펌 중 하나로 변호사 약 900명을 두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 20억달러(약 2조 9600억원), 지분 파트너 1인당 최소 680만달러(약 100억원) 수익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