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윤도·정민교 등 5명, 아시아캐롬선수권 U-22 태극마크…치열한 선발전 뚫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송윤도·정민교 등 5명, 아시아캐롬선수권 U-22 태극마크…치열한 선발전 뚫었다

대한당구연맹(KBF, 회장 서수길)은 지난 14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제14회 아시아캐롬선수권대회’ U-22 부문 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하고, 송윤도(홍성고부설방통고), 정민교(대전), 김건윤(울산), 김보현(구미고부설방통고), 박재홍(청주고부설방통고) 등 최종 5명을 선발했다.

그 결과 김건윤, 송윤도, 정민교, 김보현, 박재홍을 비롯해 오은석, 정재인, 최우현, 김한누리, 손준혁까지 10명이 결선에 진출하며 마지막 승부에 돌입했다.

손준혁에게 초반 리드를 내줬지만, 9이닝 하이런 6점을 기점으로 흐름을 뒤집은 뒤 40:32(29이닝) 승리를 거두며 태극마크를 거머쥐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빌리어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