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22일 발표한 '2026년 3월 생산자물가지수(잠정)'에 따르면,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는 125.24(2020년 수준 100)로 2월(123.28)에 비해 1.6% 상승했다.
생산자물가지수는 생산자가 시장에 공급하는 상품 및 서비스의 가격의 변동을 종합한 지수며 통상적으로 1~3개월의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에 반영된다.
수입품까지 포함해 가격 변동을 측정한 국내 공급물가지수는 중간재(2.8%)와 원재료(5.1%)를 중심으로 2월 대비 2.3%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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