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해커집단, 가상화폐 4천300억원 탈취…역대급 DeFi 공격 배후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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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해커집단, 가상화폐 4천300억원 탈취…역대급 DeFi 공격 배후 지목

인프라 제공업체 레이어제로가 20일 발표한 성명에서는 이번 공격의 배후로 북한 정찰총국 소속 라자루스 그룹이 강하게 의심된다고 밝혔다.

방글라데시 중앙은행에서 8천100만달러를 빼돌린 2016년 사건과 150여개국을 강타한 2017년 워너크라이 랜섬웨어 공격 역시 이들의 소행으로 분석된다.

올해 최대 규모로 기록될 이번 사건에 앞서 이달 초에도 드리프트 플랫폼에서 2억8천500만달러 규모의 해킹이 있었으며, 역시 북한의 개입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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