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소속 김유정 심판이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본선 조 추첨자로 나선다.
22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AFC는 전날 협회에 보내온 공문을 통해 김유정 심판이 2027 AFC 아시안컵 조 추첨식의 추첨자로 선정됐다고 알렸다.
김 심판은 지난달 호주에서 막을 내린 여자 아시안컵에서 총 3경기에 주심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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