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민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려면 학원의 선행교육을 억제할 대책이 필요하다는 시민단체들의 지적이 나왔다.
교육 분야 시민단체인 교육의봄, 사교육걱정없는세상(사걱세), 좋은교사운동은 22일 서울 용산구 교육의봄 4층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교육 걱정 없는 미래교육과 교육 공동체 회복을 위한 6대 영역, 25개 교육정책 과제를 발표했다.
6대 영역은 ▲ 산업과 채용 변화 대처-학벌 없는 역량 중심 채용 제도 도입 ▲ 서열화된 대학 체제 개편과 새 대입제도 도입 ▲ 배움이 살아나는 미래형 학교교육 전환 ▲ 교육격차 해소 및 경쟁교육 완화 ▲ 사교육비 경감 ▲ 무너진 교육 공동체 신뢰 회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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