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은 최근 패션 매거진 싱글즈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박지훈은 21일까지 1661만 명(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을 모으며 역대 한국 영화 흥행 2위에 오른 '왕과 사는 남자'의 기록적인 성과에 대해 "많은 사랑을 받아 감사한 마음이다.그렇지만 들뜨지 않고, 평소처럼 지내려고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오는 5월 11일 티빙과 tvN에서 동시 공개되는 차기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이미 팬들 사이에선 유명한 '밀리터리 덕후' 답게 "군대 이야기라는 것이 흥미롭고 매력적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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