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특별감찰관 있었다면, 윤석열·김건희 국정농단 못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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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특별감찰관 있었다면, 윤석열·김건희 국정농단 못했을 것"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이재명 대통령의 특별감찰관 처리 요청에 대해 "역시 이재명이라 생각했다"고 밝혔다.

또 "특별감찰관이 윤석열 검찰독재 정권 3년 내내 없었는데 만약 용산 대통령실 옆에서 두 눈 부릅뜨고 감시했다면 윤석열과 김건희가 막무가내로 국정농단을 못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지난 19일 국회에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를 개시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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