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부 내 의사결정 절차가 사실상 중단되고 소수의 대통령 측근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어지면서 백악관 내부에서도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2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협상 관련 메시지를 연일 쏟아내면서 최측근 참모들조차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텔레그래프는 전했다.
텔레그래프는 "트럼프 대통령의 변덕과 짧은 집중력에 휘둘리는 '예스맨' 군단들이 이란과의 평화 협상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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