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연맹(KBL)은 22일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창원 LG와 2위 안양 정관장이 6강 PO를 통과한 5위 고양 소노, 6위 부산 KCC와 챔피언결정전 진출권을 두고 맞붙는다”고 전했다.
LG는 12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 4시즌 연속 4강 PO에 직행했다.
정관장은 지난 2022~23시즌 이후 3년 만에 우승에 도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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