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으로 지정됐던 북한산국립공원 일대에 8년 만에 다시 감염목이 확인돼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서울시는 20일 성북구 정릉동 소재 북한산국립공원 내 잣나무 1주가 소나무재선충병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시는 감염목 반경 5km 내 합동 예찰을 통해 추가 피해를 면밀히 조사하고, 하반기 맞춤형 집중 방제계획도 수립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