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육 비영리단체 징검다리가 한국장애인재단의 2026년 프로그램 지원사업 교육·자립지원 분야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총 2000만원의 사업비를 바탕으로 경주시와 포항시 학령기 장애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전환기 자립·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학령기 장애학생과 부모의 성인기 전환 준비를 위한 자립·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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