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 공개되는 이번 신보는 2024년 6월 발표한 ‘5월의 장미’ 이후 오랜 공백을 깨고 선보이는 작품으로, 한층 깊어진 감성과 성숙한 음악적 내면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은다.
이번 곡은 권태로 인해 서서히 식어가는 연인의 감정을 중심에 둔다.
특히 ‘멈춰버린 시간의 끝에’는 감정의 과잉을 배제한 채 여백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팝 발라드로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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