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미, 20년된 팬들과 집 비밀번호까지 공유 (퍼펙트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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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미, 20년된 팬들과 집 비밀번호까지 공유 (퍼펙트라이프)

이날 방송에서는 박해미의 집에 팬들이 직접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오는 모습이 그려져 놀라움을 안긴다.

박해미는 팬들에 대해 “내게 정말 보석 같은 존재”라며 “힘들 때도, 기쁠 때도 늘 함께해줘서 외로울 틈이 없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박해미는 스테이크를 굽던 중 접시 대신 포장지 위에 고기를 올려두고 굵은 소금을 뿌려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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