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심판이 2026 여자 아시안컵 결승전 주심 활약을 인정 받아 아시아축구연맹(AFC) 공식 초청을 받고 2027 AFC 아시안컵 조추첨식에 참가한다.
그러면서 "김유정 심판은 지난 2026 AFC 여자 아시안컵에서 주심으로 뛰어난 모습을 보였다.
김유정 심판은 지난 3월 호주에서 막을 내린 여자 아시안컵에서 총 3경기에 주심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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