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삼성물산과 손잡고 해외 물사업 확대를 위한 공공·민간 협력에 나섰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 물 관련 사업 공동 발굴과 사업화,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 전략 지역 내 협력 플랫폼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대형 해외 물사업은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종합 대응 역량이 수주 경쟁력을 좌우하는 분야”라며,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의 협력 기반을 확대해 우리 물산업의 해외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사업 성과 창출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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