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가 쇼핑몰 사업을 시작한 박소윤을 위해 동대문 철야 외조에 나선다.
이후 두 사람은 박소윤이 예약한 스튜디오로 이동해 쇼핑몰 업로드용 사진 촬영을 진행한다.
박소윤은 옷을 갈아입고 나오면 자신을 촬영해달라며 김성수에게 사진 작가 역할을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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