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스튜디오, 中 상하이 국유기업 MOU…'이정재 밸류체인' 한한령 돌파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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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스튜디오, 中 상하이 국유기업 MOU…'이정재 밸류체인' 한한령 돌파하나

이정재·정우성 체제의 아티스트유나이티드가 제작 자회사 아티스트스튜디오를 앞세워 경직된 중국 시장의 빗장을 연다.

22일 아티스트스튜디오는 중국 상하이시 1급 국유 문화 기업 ‘상하이오디오비디오출판사(Shanghai Audio Video Publishing House)’와 영상 콘텐츠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아티스트스튜디오의 중국 국유기업 MOU 행보가 제작-매니지먼트-IT가 하나로 묶인 수직계열화 모델과 해외 현지의 직접적인 네트워크와 결합했을 때 발생하는 사업적 확장성을 증명하는 선제적 사례로 완성될 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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