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소방본부가 도심에서 멧돼지를 맞닥트리면 뛰거나 소리를 질러 자극하지 말고 침착하게 뒤로 물러나 숨어야 한다는 시민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22일 세종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관내 도심 등지에 멧돼지를 목격했다는 신고가 접수된 건 7차례나 된다.
돌발적인 공격성을 보이는 멧돼지를 만나면 절대 뛰거나 소리를 지르면 안 된다고 소방당국은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