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질타에도 금리 실속 챙긴 인터넷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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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질타에도 금리 실속 챙긴 인터넷은행

지난해 하반기 기준, 인터넷은행의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을 보면 △카카오뱅크 24.9% △케이뱅크는 17.4% △토스뱅크 16.8% 등이며, 3사 평균 19.7%에 이른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인터넷은행은 중저신용자 고객 비중이 시중은행 대비 상대적으로 높다"면서, "가계대출 규제 정책 영향으로 전체 대출 규모가 축소되는 가운데 중금리 및 정책서민금융상품 비중은 확대되고 상대적으로 금리가 낮은 일반 신용대출 취급은 감소됐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인터넷은행의 금리인하요구권 신청 건수는 시중은행을 압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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