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최근 미국 방문 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만나기 위해 백악관까지 들어갔지만 결국 회동이 성사되지 못했다고 김대식 의원이 22일 밝혔다.
당 대표 특보단장으로 장 대표의 방미 일정을 준비했던 김 의원은 이날 YTN 라디오에 출연, "백악관에 왜 들어갔겠느냐.부통령을 만나려고…"라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막무가내로 기다릴 수 없어서 국무부로 (장소를) 옮겨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을 만나야겠다고 했는데,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회의가 길어져 실질적으로 못 만나고 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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