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엔비디아와 기술 동맹을 강화해 ‘K엑사원(EXAONE)’ 생태계 확장을 강화한다.
(사진=LG) LG AI연구원과 엔비디아의 경영진은 지난 21일 오후 서울 마곡 LG AI연구원 본사에서 차세대 AI 모델 개발 협력 및 AI 생태계 공동 구축을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앞서 LG AI연구원과 엔비디아는 엑사원 3.0부터 국가대표 AI 모델인 K엑사원, 멀티모달 AI인 엑사원 4.5까지 개발 과정에서 긴밀한 기술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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