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가치 10억 넘긴 삼전·하이닉스 비오너 임원 17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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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치 10억 넘긴 삼전·하이닉스 비오너 임원 173명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 급등 영향으로 두 회사 임원의 주식 재산이 크게 불어나면서 주식평가액이 10억원을 넘긴 비(非)오너 임원이 17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비오너 임원 가운데 주식평가액이 10억원을 넘는 인원은 총 173명으로 집계됐다.

종목별로는 삼성전자 113명, SK하이닉스 60명의 주식평가액이 10억원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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