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AI연구원과 엔비디아가 ‘K-엑사원(EXAONE)’ 생태계 확장을 위한 기술 동맹을 한층 강화했다.
양사는 LG의 AI 모델 ‘엑사원’과 엔비디아의 ‘Nemotron’ 오픈 에코시스템을 결합해 산업별 특화 AI 모델을 공동 개발하고 협력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LG AI연구원과 엔비디아는 엑사원 3.0부터 K-엑사원 그리고 최근 공개된 멀티모달 모델 엑사원 4.5까지 개발 전 과정에서 협력을 이어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