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비디아, '맞손'···엑사원·네모트론 결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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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비디아, '맞손'···엑사원·네모트론 결합한다

LG는 전날 오후 서울 마곡 본사에서 LG AI 연구원과 엔비디아의 경영진이 만나 'K-엑사원(EXAONE)' 생태계 확장을 위한 기술 동맹 강화에 합의했다고 22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양사는 LG의 AI 모델 '엑사원'과 엔비다의 '네모트론(Nemotron)' 오픈 에코시스템을 결합해 전문 분야에 특화된 모델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LG는 지난 2021년 12월 '엑사원 1.0'을 개발한 데 이어 2024년 8월 '엑사원 3.0'을 최초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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