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AI 홈’을 전면에 내세워 가전·디스플레이·모빌리티를 아우르는 통합 AI 경험 확장에 나섰다.
LG전자는 오는 2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월드IT쇼’에 참가해 ‘당신을 위한 집(Dear Home)’을 주제로 AI 기반 생활 설루션을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전시관은 AI 홈 허브 ‘씽큐 온(ThinQ ON)’을 중심으로 가전과 IoT 기기가 연동되는 ‘AI 홈’, 구독 기반 관리 서비스를 소개하는 ‘구독 광장’, 핵심 부품 기술을 강조한 ‘테크 라운지’, 디스플레이 및 IT 제품 체험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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