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축구 최강을 가리는 금석배 전국 고등학생 축구대회가 오는 5월 7∼21일 전북 군산에서 열린다.
대회에는 고학년부(U-18) 39팀, 저학년부(U-17) 36팀 등 총 75개 팀이 출전해 총 147경기를 치른다.
서강일 전북특별자치도축구협회 회장은 22일 "금석배는 수많은 스타 플레이어를 배출한 유소년 선수들의 무대"라며 "이번 대회에서도 한국 축구의 미래를 책임질 새로운 주역이 탄생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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