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메뉴판 앞에서 주저하지 않도록”…나눔비타민, ‘망설임 없는 식탁’ 복지 모델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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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메뉴판 앞에서 주저하지 않도록”…나눔비타민, ‘망설임 없는 식탁’ 복지 모델 확산

임팩트 테크 기업 나눔비타민이 제시한 ‘망설임 없는 식탁’ 모델은 급식 지원의 구조 자체를 재설계하며 복지의 접근 방식을 바꾸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디지털 식권 플랫폼 ‘나비얌’을 통해 공공과 민간의 식사 지원을 통합하는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김하연 나눔비타민 대표는 “아이들이 식사 앞에서 망설이지 않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복지의 출발점”이라며 “공공과 민간 재원이 하나의 플랫폼에서 연결될 때 복지 사각지대는 줄어들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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